˝면역력 강화로 신종플루 예방하자!˝
안성현대요양병원  jin271@nate.com 2010-01-14 1376

˝면역력 강화로 신종플루 예방하자!˝

 

 

 

 

 

 

 

 

 

 

 

 

 

 

 

 

 

 

 

 

 

 

첫째, 균형 잡힌 식사

 

♡ 충분한 단백질과 적당한 에너지섭취

단백질은 외부의 병원균에 대항하는 항체(면역물질)의 주성분이다.

매끼 육류(살코기)나 어패류, 계란, 두부, 콩등의 단백질을 반드시 섭취 하는 것이 좋다.

♡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로 원활한 신진대사 유지와 항산화 기능 증가

♡ 비타민A,C,E,B복합체(엽산, B6, B12)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비타민 A,C,E는 간, 우유, 계 란, 오렌지, 붉은 빛이 나는 채소, 녹황색 채소, 신선한 과일과 채소, 전곡류등에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B군은 우유 및 유제품, 육 류, 전곡류, 두류, 감자류 등에 풍부 하다.

버섯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또한 면 역력 강화 성분

♡ 면역력 증강 식물로 에키나시아(가 새풀)·황기·울금(생강과의 식물), 포 도·산딸기(복분자)·마(산약)·산수유· 오미자, 알로에등을 들 수 있다. 이 런 식물에 든 다당류가 면역 증강에 유익하기 때문이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운동을 한 사람은 평균적인 사람에 비해 감염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다. 매주 5일 정도 40분간 걷기만 한 노인들은 2배 이상 면역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운동은 면역세포의 수와 항체 생산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면역세포 중 호중구와 대식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암세포를 죽이는 자연살해 세포의 활성도도 높아진다.

그러나 운동도 지나치면 T세포의 수와 기능이 감소하고 코티졸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며 감염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되레 높아지므로 주의한다.

 

 

셋째, 스트레스는 NO!

 

요가·명상·스트레칭 등의 행동요법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혈압 맥박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줄인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날려 버리자~!!

 

 

넷째, 충분한 수면

 

미국 스탠퍼드대학 미미 시라스-히자 교수는 야간에 잠을 충분히 자면 면역력이 높아지지만 잠을 제때에 안자는 등으로 생체리듬이 깨지면 면역력이 뚝 떨어진다고 밝혔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과 휴식, 금연· 절주도 면역 증강 요인이다.

 

 

 

 

 

면역력 증강을 위한 행동요령 ‘슬로 라이프’, 신종플루 비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