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
안성현대요양병원  jin271@nate.com 2008-11-09 1703
협심증

◎ 정의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혈류의 장애로 인해 가슴부위(심장부 또는 흉골 뒤쪽)에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조이는 것과 같은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 동시에 불안이나 절망감이 뒤따르며, 흔히 어깨나 팔까지 통증이 퍼진다.

 

◎ 증상
• 가슴이 살살 아프기 시작하여 가슴을 움켜쥘 정도로 통증이 심해진다.
• 통증은 가슴 전체로 퍼지고 나서 목구멍, 턱, 어깨뼈까지 번지고, 왼쪽 팔아래까지 통증이 뻗어내려가기도 한다. 
• 휴식을 취하면 통증은 사라진다. 
• 숨쉬기가 곤란해지고 어지러우며 메스꺼움도 느껴진다. 
• 통증으로 인해 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 
• 지속시간은 몇 초 또는 몇 분이고, 15분 이상은 드물다. 빈도도 여러 가지로 하루에 몇 번씩 발작하는 것과 며칠 또는 몇 개월 만에 발작하는 것도 있다. 
• 혈압은 대부분이 변함이 없고, 만일 현저하게 혈압이 낮아지며 심근경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였거나 감정이 격할 때 생겨나기 쉽다. 
• 중년 이후의 남성에서 많이 볼 수 있고, 걸어다닐 때나 계단을 오를 때, 운동 중에 일어날 수 있고 작업을 중단하면 해소된다. 
• 그 밖에 과식, 정신감동, 흡연이나 차가운 외기에 접하는 일 등도 유발 요인이 된다.

◎ 합병증 
• 심장마비(심장근육의 일부분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서 조직에 괴사가 일어난다.)를 일으킬 수 있다.

◎ 원인 
• 심근의 대사장애, 즉 심장근육으로 혈액 공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서 생긴다. 대개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생긴다. · 관상 동맥질환으로 혈관이 부분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혔을 경우. · 고도의 심근비대나 심장판막증일 경우. ·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중증빈혈, 니코틴 중독시에도 발작할 수 있다. 
• 위험인자 : 흡연, 고혈압, 비만, 당뇨병, 고지질혈증, 좌식생활, 가족 중 관상동맥질환자가 있는 경우, 피로, 과로, 스트레스

◎ 치료법 
• 약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하며 발작이 일어났을 경우 흡입하거나 혀 아래 넣고 녹여서 복용한다. 약을 삼키지 않는다. 
•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며 전반적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한다. 
• 금연하고 소금과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비만일 경우 체중을 줄인다. 
•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 전문적인 처치 
• 치료로서는 기초질환의 치료가 필요하지만 곤란한 경우가 많다. 앞에서 말한 유인이 되는 사항을 피하는 일이 중요하며, 발작이 일어난 경우에는 혈관 확장제(협심증 치료 약물을 흡입하거나 혀아래에 넣고 녹여서 복용한다.)나 진정제의 투여 등이 시행된다. 
• 다른 원인 질환이 있을 경우 치료한다. 
• 경과는 여러 가지이며, 경증인 것에는 발작의 간격이몇 년간에 이르는 것도 있으며, 반대로 빈발하여 며칠 후에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일도 있다.

◎ 스스로 할수 있는 일 
• 약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하며 발작이 일어났을 경우 흡입하거나 혀 아래 넣고 녹여서 복용한다. 약을 삼키지 않는다. 
•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며 전반적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 금연하고 소금과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비만일 경우 체중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치매 자가 진단 (컨텐츠 작성자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간호정보학 연구팀 - 자료출처 : 삼성서울병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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